(VOVWORLD) - 1월 13일 오전 럼동(Lâm Đồng) 성에서 럼동성 군사 지휘부는 꽝쭝(Quang Trung) 작전* 결산 회의를 열고 지역 내 수해 피해 주민 주택의 수리 및 신축 업무에 대한 성과를 평가했다.
꽝쭝 작전을 통해 럼동성 군사 지휘부는 지역 내 주택 35채를 신축하고 개보수했다. 이번 사업에는 29억 동(11만 1,500달러) 이상의 예산과 더불어, 간부와 전사, 민병대원들의 연인원 2,500일 투입되었다.
*꽝쭝(Quang Trung)은 떠이선(Tây Sơn) 왕조의 황제로 과거 남쪽에서 북쪽까지 ‘전광석화’ 같은 행진으로 청나라의 침략을 격파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꽝쭝 작전’은 이러한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팜 민 찐 총리가 발의한 수재민을 위한 주택 신속 재건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