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덴, 대자연 속의 분홍빛 물결’ 문화관광주간 개막...다채로운 행사 펼쳐져
(VOVWORLD) - 2026년 1월 1일 저녁, 베트남 중부 지방 꽝응아이(Quảng Ngãi)성 망덴(Măng Đen)면 중심 광장에서 ‘망덴, 대자연 속의 분홍빛 물결’을 주제로 한 문화관광주간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계막식 예술 무대 (사진: 베트남 통신사) |
이번 행사는 1월 1일부터 1월 4일까지 진행되며, △꽃이 피는 계절에 높은 곳에서 망덴을 구경하는 활동인 열기구 축제 △예술 프로그램 △OCOP(‘한 마을 한 상품’ 국가 프로그램) 상품 박람회 △2026년 망덴 농산물 및 약재 시장 △핸드 드립(Hand-drip) 커피 조제 체험 및 망덴 특산 커피 시음 프로그램 등의 활동이 펼쳐진다.
꽝응아이성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망덴의 강인한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또한, 망덴이 베트남 국내를 넘어 국제 관광 지도에서도 주목받는 명소로 급부상할 것이라는 확신과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