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총리, 박닌성 자빈 공항과 하노이를 잇는 도로 건설 요구

(VOVWORLD) - 2월 23일 오후 하노이에서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 북부 수도권 박닌성에서 자빈(Gia Bình) 공항 건설과 자빈 공항과 수도 하노이를 잇는 도로 건설 투자 방안에 대해서 각 부처, 지방과 회의를 주재했다.
팜 민 찐 총리, 박닌성 자빈 공항과 하노이를 잇는 도로 건설 요구 - ảnh 1회의에서 발표하는 팜 민 찐 총리 (사진: VGP)

회의에서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 북부 홍(Hồng)강 삼각주 지역의 성장을 이끄는 지방들에서 대형 공항으로는 노이바이(Nội Bài) 국제공항 하나뿐이기 때문에 이미 수용 능력을 초과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안보와 국방은 물론, 사회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노이바이 공항의 과부하를 해소할 수 있는 이중 목적 공항 건설이 필수적이라고 총리는 설명했다. 팜 민 찐 총리는 자빈 공항을 국제 공항 4E급으로 격상하고, 1단계 건설과 동시에 2단계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여 시간, 노력, 자원 낭비를 방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총리는 자빈 공항을 수도 하노이와 연결하는 노도 건설 방안을 연구하는 것을 주문하며 그중 최단, 최직선, 최고 효율, 2연 이내에 완료 등의 목표를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총리는 자빈 공항 물류 단지를 현대적이고 스마트한 방향으로 구축해야 하며, 전자상거래 발전을 도모하고 도로 양쪽 지역의 토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친환경적이고 깨끗하며 아름다운 환경을 보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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