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hinhphu.vn |
이와 더불어 부총리는 참빛그룹의 베트남 투자 확대와 전환을 환영하며, 참빛그룹을 비롯한 한국 기업들이 안심하고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사업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가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부총리는 참빛그룹이 체결한 프로젝트를 전개하는 데 있어 베트남의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줄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호 득 퍽 부총리와 이호웅 회장, 하노이시 및 베트남 재정부, 자원환경부, 계획투자부 등의 관계자는 하노이시 속선(Sóc Sơn)현의 다기능 엔터테인먼트 복합 단지와 경마장 투자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사업은 2019년 베트남 국무총리의 투자 승인을 받았으며, 총 투자액은 4억 2천만 달러(약 6,20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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