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도주의의 달’ 맞아 다낭 196,000달러 동원

(VOVWORLD) - ‘인도주의의 달, 사랑 주고받기’를 주제로 개최되는 2025 인도주의의 달 행사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다낭시에서 진행되고 있다. 

다낭시 각급 적십자회는 50억 동(196,000달러 상당)의 지원금을 동원하여 빈곤가정, 불우이웃, 장애인,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5 인도주의의 달을 맞아 다낭시 적십자회는 1,000명의 불우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 적십자의 집 5채 건설비 지원, 10인의 베트남 영웅 어머니, 열사 유가족, 혁명 유공자 가정에 선물 증정 등 뜻깊은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더불어, 빈곤가정의 생계 지원, 병원에서 치료 중인 형편이 어려운 환자, 거주지와 사회복지 시설에 거주하는 불우이웃 등을 위한 ‘0동 식사’ 1만 끼 지원 프로그램 등도 함께 마련된다. 이를 계기로 다낭시 적십자회는 500여 명의 주민을 위한 무료 건강 검진 및 치료 프로그램을 전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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