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티 응아 씨 와의 이혼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호아이득현 인민법원은 김규목 씨가 호아이득현 인민법원 본부, 하노이시 호아이득(Hoài Đức)현 짬쪼이(Trạm Trôi) 지구 5번지 거주지역에 출석할 것을 요청한다.
김규목 씨가 출석하지 않는 경우 베트남 법에 따라 처리할것이다.
(VOVWORLD) -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호아이득(Hoài Đức)현 인민법원은 김규목(Kim Kyumok) 씨 (생년: 1973년, 남, 국적: 한국, 여권번호: M69988481, 주소: 경상북도 영천시 천문로 361, 임시 거주주소: 하노이시 호아이득현 안키인(An Khánh)면 박안카인(Bắc An Khánh) 도시 스플렌도라(Splendora) CH101)에게 원고인 쩐 티 응아(Trần Thị Nga)씨 (생년: 1980년, 여, 국적: 베트남, 주소: 하노이시 롱비엔(Long Biên)군 응옥럼(Ngọc Lâm)동 응옥럼 거리 79A/66)와의 ‘이혼 소송’ 사건에 관한 2024년 07월 15일자 제1심 혼인 및 가정 사건 (심리번호 297/TB-TLVA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통보한다.
쩐 티 응아 씨 와의 이혼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호아이득현 인민법원은 김규목 씨가 호아이득현 인민법원 본부, 하노이시 호아이득(Hoài Đức)현 짬쪼이(Trạm Trôi) 지구 5번지 거주지역에 출석할 것을 요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