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기대회(아시안게임) 9월 25일 경기에서 베트남 스포츠 선수단은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 수영과 역도 등 다수의 메달 기대 종목에서는 아쉽게도 시상대 더 높은 곳에 오르지 못했다.
베트남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과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은 모두 8강에서 대회를 마쳤다.
이날 베트남 선수단에 유일한 메달을 안겨준 종목은 카누였다. 지엡 티 흐엉(Diệp Thị Hương)과 응우옌 티 흐엉(Nguyễn Thị Hương) 선수의 조는 카누 여자 2인승 500m 결선에서 1분 57초 25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5일 일정을 마친 현재,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베트남 선수단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6개 등 총 1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메달 순위 20위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