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축제는 총 39개의 부스가 운영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베트남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한국 문화 교류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한국관광공사가 마련한 야간관광 체험 공간에서는 부산, 통영, 여수, 전주 등 한국 주요 도시의 야경을 테마로 한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메인 무대에서는 이틀 밤에 걸쳐 한국의 대표적인 밴드들이 참여하는 K-라이브 밴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 음식 체험 부스도 마련돼 방문객들이 다양한 한국 음식을 체험할 수 있다.

(사진: VOV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