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덴산 정상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 잡은, 구나함모니불(과거 상징)은 기존의 서보다산불상(현재 상징), 미륵보살상(미래 상징)과 함께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시간의 흐름을 완성하며 바덴산의 영적 연결고리를 형성했다. 이로써 바덴산은 떠이닌성의 대표적인 종교·문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였으며, 매년 수백만 명의 불자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참배와 관람을 위해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일반 관광객과 불자들은 구나함모니불 존상을 공식적으로 참배하고 관람할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