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간의 집중 치료 끝에 환아는 체중이 1.6kg으로 증가하였고, 스스로 호흡하고 완전 모유 수유가 가능하며 건강 상태도 안정적이다.

앞서 5월 22일, 빈푹 산부인과 병원은 복통과 진통 징후를 보이며 임신 25주 차에 입원한 푸토성 럽탁(Lập Thạch)면 거주 산모 하 티 투 옌(Hà Thị Thu Yến)을 받아 치료했다. 환아는 매우 허약한 상태로 거의 700g의 체중으로 태어났다.

이는 해당 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치료된 가장 낮은 체중의 극소저체중 출생아 사례가 아니다. 이에 앞서 빈푹 산부인과 병원은 체중이 단 500g에 불과한 미숙아를 성공적으로 치료한 바 있다. 이와 같이 극소저체중 및 초미숙아 사례들의 성공적인 치료는 병원의 신생아 소생 및 돌봄 역량을 입증하는 동시에, ​너무 일찍 태어난 아기들에게 생존과 발달의 기회를 더욱 넓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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