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기준 시장별 수출 실적을 보면, 중국이 6억 2,120만 달러로 베트남 청과물의 최대 수출시장 자리를 유지했다. 이어 미국이 5,940만 달러로 2위, 한국이 2,870만 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유럽연합(EU)은 베트남·EU 자유무역협정(EVFTA)의 관세 혜택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성장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