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부 지도자들이 참관한 협약의 구체적 결실인 이번 수출은 향후 3년간 아시아·태평양 시장에 1,000만 개의 칩을 공급하는 프로젝트의 시작점이며, 베트남이 반도체라는 핵심 기술 분야에서 상용화 역량을 갖췄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