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아즈미노(Azumino)시에 위치한 나카부사 온센(Nakabusa Onsen) 산악 온천 휴양지로 이어지는 유일한 도로가 차단되었다. 해당 온천은 이 지역의 등산 코스로 향하는 주요 출발점으로도 알려져 있다.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약 390명에는 호텔 투숙객과 산장에 머물던 등산객들이 포함되었다.
일본, 산사태로 관광객 등 약 400명 고립
[VOVWORLD] - 8월 8일 (일본 시간) 저녁, 일본 중부 나가노(Nagano)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약 390명이 고립되었다. 이번 사건과 관련된 인명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