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안드레아스 셸데루프(Andreas Schjelderup) 선수가 전반 36분 선제골을 터뜨렸으나,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Jude Bellingham) 선수가 전반 추가 시간에 동점골을 기록하였다. 연장전에 돌입한 상황에서 주드 벨링엄 선수가 다시 한번 결승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 대표팀을 4강으로 이끌었다.
이번 노르웨이전 승리로 잉글랜드 대표팀은 역사상 네 번째로 월드컵 4강에 진출하였다. 이전 세 번의 4강 진출은 1966년, 1990년, 2018년에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