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조선과 함께 고위급 교류를 강화하고 정치적 신뢰를 공고히 하며 경제·무역, 인프라 연결, 보건, 교육 및 인적 교류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양국이 정당한 권리와 이익은 물론 국제적 공평과 정의를 수호하기 위해 전략적 협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하였다.

박태성 총리는 조선이 양국 간 ‘우호·협조 및 상호원조 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고위급 교류를 강화하고 경제, 과학·기술, 문화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며 국제 문제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10일 박태성 총리는 시진핑 중국 당 총서기·국가주석을 예방하고, 양국 간의 우호와 단결을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키겠다는 조선의 의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