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서울신문과 공동으로오는 7월 11일부 12일까지 하노이 쩐년똥(Trần Nhân Tông) 보행자 거리에서 K-POP 팬들을 위한 축제인 ‘2026 K-POP 러버스 페스티벌(K- pop Lovers Festival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면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K-POP 팬 커뮤니티가 연중 가장 기다려온 이벤트로, 팬들이 초청 게스트들과 함께 K-POP에 대한 사랑과 베트남만의 고유한 색깔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 축제 기간 매일 K-POP 공간 체험, K-POP 감성이 물씬 풍기는 포토부스에서의 추억 남기기, 한국 관광 탐색 체험, 한국 인형 뽑기 참여, 한국 콘텐츠의 저작권 알아보기, 한국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하고 매력적인 활동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K-POP 랜덤 댄스’는 팬들이 K-POP을 향한 사랑과 열정, 그리고 안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