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의 모습 (사진: VOV)

이 자리에서 총리는 2025년 한 해 동안 베트남 농업계가 예측 불가능한 변동성, 특히 막대한 피해를 초래한 자연재해와 태풍 및 홍수 등 수많은 악재에 직면했음에도 불구하고 거둔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총리는 정부가 부여한 9개 지표를 모두 달성했으며, 농업 부문 GDP 성장률은 약 3.7~3.92%, 농림수산물 수출액은 약 700억 달러, 무역수지는 200억 달러 이상 흑자를 기록했고, 전국 ‘사(社, xã)’ 단위의 약 80%가 신농촌 기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팜 민 찐 총리는 농업환경 분야에 사고의 혁신과 과감한 실행력을 주문했다. 총리는 번영하는 농업, 부유한 농업인, 문명화되고 현대적인 농촌, 그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