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경기에서는 노르웨이가 코트디부아르를 2대1로 꺾었다. 노르웨이의 득점은 안토니오 누사(Antonio Nusa)와 엘링 홀란(Erling Haaland)이 기록했으며, 특히 홀란은 이번 대회에서 개인 통산 5호 골을 터뜨렸다. 이번 승리로 노르웨이는 16강 진출에 성공했으며, 다음 경기에서 브라질과 맞붙는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프랑스가 스웨덴을 3대0으로 완파했다. 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Kylian Mbappe)가 두 골을, 브래들리 바르콜라(Bradley Barcola)가 한 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프랑스도 16강 진출을 확정했으며, 파라과이를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