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행사는 2026년 8월 개막식을 시작으로, 특별 공연과 문화유산 홍보 활동이 어우러진 개막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옌뜨 세계유산 최고의 해설사' 경연대회, 옌뜨를 주제로 한 예술작품 전시회, '유산 탐방, 정수 확산’을 주제로 한 2026 옌뜨 울트라 트레일(Yên Tử Ultra Trail 2026)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백중일 주간으로, 승려와 불자, 관광객들이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옌뜨를 찾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중추절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