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엡: 안녕하세요, 여러분? What’s On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베트남에서 주목할 만한 문화, 여행, 생활 속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저는 매회 여러분과 함께하는 지엡입니다.

응옥: 저는 홍응옥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주말에는 단순히 한 공연장을 찾아 콘서트를 관람하고 돌아가는 대신, 하루 종일 음악을 즐기고 친구들과 만나며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고, 저녁에는 화려한 빛의 물결 속에서 음악을 만끽해 보는 건 어떨까요?

지엡: 우와~ 듣기만 해도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 종일 축제와 음악의 분위기를 만끽하는 것은 일반적인 콘서트와는 또 다른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네요.

응옥: 여러분도 저희가 어떤 행사를 이야기하고 있는지 벌써 눈치채셨죠? 네 맞습니다, 바로 사오 콘서트 – 더 스타덤 뮤직 페스티벌 | 글래머러스(SAO CONCERT – THE STARDOM MUSIC FESTIVAL | GLAMOROUS)입니다.

지엡: 네, 여러분. 행사명부터 눈길을 끄는데요. ‘GLAMOROUS – 나만의 방식으로 빛나다’라는 이름처럼, 무대 위의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관객도 함께 빛나며 축제의 한 부분이 될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 공간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응옥: 흥미로운 점은 글래머러스가 하룻밤의 콘서트로 기획된 것이 아니라, 대규모 연례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관객들은 하루 종일 음악을 듣고,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고, 같은 취미를 가지는 이들을 만나며 축제 분위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거죠.

지엡: 네. 글래머러스는 오는 2026년 10월 10일, 호찌민시 히엡빈(Hiệp Bình)동 반푹 시티(Vạn Phúc City) 지역에서 개최됩니다. 하루 종일 이곳저곳의 행사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하나의 축제 공간 안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먹고, 즐기고,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며 음악까지 만끽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응옥: 정말 축제와 음악이 어우러진 세계가 따로 없네요. 그런데 하루 종일 머무르려면 관객들이 둘러볼 수 있는 다양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야겠죠?

지엡: 맞습니다! 글래머러스에는 아침부터 밤까지 음악이 이어지는 3개의 무대가 마련됩니다. 바로 선샤인 스테이지(Sunshine Stage), 선셋 칠 스테이지(Sunset Chill Stage), 그리고 스타덤 저니 스테이지(Stardom Journey Stage)입니다. 각각 개성 있는 분위기를 선보이기 때문에 관객들은 밝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에 빠져들 수도 있고, 노을빛 아래에서 여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도 있으며, 열정적인 공연에 흠뻑 빠져들 수도 있습니다.

응옥: 이렇게 공들여 기획된 행사인 만큼 출연 아티스트 라인업도 화려할 것 같아요. 무려 3개의 무대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공연이 이어지는 음악 축제라면, 아마 하루 종일 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수 있는 이름들이겠죠?

지엡: 맞습니다. 주최 측이 첫 번째로 16팀의 아티스트를 공개하면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요. 그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로는 52에이치지 & 리오(52HZ & RIO), 비 레이(B RAY), 찌 쎄(CHI XÊ), 즈엉 도믹(DƯƠNG DOMIC), 마르주즈(MARZUZ), 메이슨 응우옌(MASON NGUYỄN), 뮤 어메이징(MEW AMAZING), 업라이즈(UPRIZE) 등이 있습니다.

응옥: 우와, 첫 번째 공개 라인업만으로도 정말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고 있네요. 랩과 힙합부터 젊고 감각적인 팝과 퍼포먼스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공개된 건 16팀뿐인 거죠?

지엡: 그렇습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아티스트가 수십 팀의 아티스트가 더 있습니다. 그래서 관객들은 과연 다음에는 어떤 아티스트가 공개될지 더욱 궁금해하고 있는데요. 30팀이 넘는 아티스트가 참여할 예정인 만큼, 글래머러스의 라인업에는 앞으로도 많은 깜짝 소식이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응옥: 그렇다면 글래머러스에서 보내는 하루는 정말 계속해서 스타를 만나는 기분이겠네요. 무엇보다 재미있는 점은 관객들이 단 하나의 무대만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지엡: 맞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대규모로 진행되는 음악 축제가 관객들에게 완성도 높은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해 온 전문 기관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겠죠. 그리고 글래머러스와 함께하는 주목할 만한 파트너 중 하나가 바로 즉 아이에스이 – 인터내셔널 솔루션 포 이벤트(ISE – International Solution for Event)입니다.

응옥: ISE – 인터내셔널 솔루션 포 이벤트는 국제 축제를 전문적으로 기획·운영하는 기관으로,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는 대규모 행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음악 축제뿐만 아니라 문화·관광, 스포츠,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며,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트렌드와의 결합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엡: 맞습니다. 글래머러스는 단순히 아티스트와 관객의 거리를 좁히는 데 그치지 않고, 아티스트와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사, 음악 레이블 간의 연결도 확대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음악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하나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것이죠.

응옥: 하지만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역시 ‘나만의 방식으로 빛나다’라는 메시지입니다. 아티스트들을 위한 축제가 아니라, 관객을 위한 축제라는 점이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지엡: 맞아요. 글래머러스는 단순히 화려함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대 위 스타들만 빛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관객 여러분도 그 빛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옷을 입고,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고, 빛의 물결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순간까지, 이 모든 것이 바로 ‘나만의 빛나는 순간’이 될 수 있는 거죠.

응옥: 여기까지 듣고 나니 글래머러스는 음악만 듣는 곳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만의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엡: 맞습니다! 여러분도 음악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으시다면, 일정을 꼭 기억해 두세요. 사오 콘서트 – 더 스타덤 뮤직 페스티벌 | 글래머러스는 2026년 10월 10일, 호찌민시 히엡빈동 반푹 시티 지역에서 개최됩니다.

응옥: 과연 다음에는 어떤 아티스트들이 글래머러스의 무대에 등장할지 여러분도 함께 기대해 주세요.

지엡: 지금까지 What’s On과 함께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도 흥미로운 문화 이야기와 다양한 행사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응옥 + 지엡: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