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국경지대의 봄 프로그램’ 개최

(VOVWORLD) - 1월 10일 베트남 중부 지방 꽝빈성 꽝닌현 쯔엉선(Trường Sơn)면 랑모(Làng Mô) 국경수비소에서 꽝빈성 재향군인회와 청년단이 ‘국경지대의 봄, 마을 주민에게 사랑 전파’를 주제로 2025년 국경지대의 봄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을사년 설을 맞아 쯔엉선면 지역의 특별히 어려운 형편의 소수민족 동포, 국가 유공자 가족, 전 자원봉사 청년 등을 대상으로 생활 지원과 정신적 위로 등 다양한 실질적인 활동들이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접경 지역 주민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서 주최측은 소수 민족 151가구에 선물을 증정하고 쯔엉선면 학생 14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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