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어-붕따우성, 설 기간에 13만여 명의 관광객 유치

(VOVWORLD) - 2월 11일 바리어-붕따우성 관광청은 11일 기준 이 지역에 있는 각종 호텔, 관광지, 해수욕장 등이 13만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바리어-붕따우성, 설 기간에 13만여 명의 관광객 유치 - ảnh 1사진: VOV

구체적으로 2월 11일 즉 음력 갑진년 설 2일에 바리어-붕따우성은 1,123명의 국제 관광객을 포함한 총 57,300 명의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35%~45%의 숙박시설이 예약돼 매출액은 약 780억 동(약 42억 6천만 원)에 달했다. 한편 음력 새해 첫날(양력 2월 10일)에 5만 2천여 명의 관광객이 바리어-붕따우성을 방문했으며 주로 평안한 새해를 기원하기 위해 각종 사원‧사찰을 방문하는 소규모 그룹이나 가족 단위로 방문했다. 방문객 수가 많지 않았으나 바리어-붕따우성 전역 각 지방들은 많은 행사를 마련하고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많은 숙박시설과 관광지들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할인과 무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피드백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