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세계 창조 혁신 선도 국가 중 하나

(VOVWORLD) - 베트남은 세계에서 일인당 평균 국민총소극(GNI) 133위를 차지했으나 하이테크 수출입과 생산성 성장에서 눈부신 성과를 보여 글로벌 혁신지수(GII) 44위에 올라섰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발표한 글로벌 혁신지수를 바탕으로 한 분석 자료에서 미국 CNN은 44위인 베트남이 하이테크 수출입 및 높은 생산성 성장률을 기록한 국가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능숙한 인력을 보유하고,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인프라를 갖춘 베트남은 외국 투자 사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CNN에 따르면 베트남의 창조 혁신 지수는 발전하는 창조 혁신 생태계 덕분에 매년 꾸준히 개선되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매우 활발한 신흥 경제국 중 하나이자 스타트업의 발전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CNN은 WIPO가 지역 혁신지수(PII) 구축에 GII를 적용한 4개국 중 하나로 베트남을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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