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총리, 베트남 중부 해안 지방 꽝남성 방문
(VOVWORLD) - 2월 8일 오후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 중부 해안 지방인 꽝남성 지방정부와 경제‧사회 발전 상황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회의의 모습 (사진: VOV) |
이 자리에서 총리는 꽝남성에 2025년 경제 성장률을 최소 10%에 달성하도록 노력하며 이를 위해 성장 계획을 재조정하고 각종 전통 성장 동력을 혁신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적극 개발할 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총리는 문화와 엔터테인먼트 산업 발전에 집중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팜 민 찐 총리는 꽝남성에 관광 및 서비스 산업을 지역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기업 활동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며,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창업 및 혁신을 지원할 것을 주문했다. 총리에 따르면 꽝남성은 경제‧사회 발전과 함께 전통 문화 가치 보존 및 환경 보호를 병행해야 하며 가건물과 황폐한 집 없애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