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베트남 최대 규모 가구 박람회, 3월 7일까지 개최

(VOVWORLD) - 2026년 베트남 최대 규모의 국제 가구 수출 박람회(HawaExpo 2026)가 3월 4일 오전 개막하여 7일까지 이어진다.
2026년 베트남 최대 규모 가구 박람회, 3월 7일까지 개최 - ảnh 1 2026년 베트남 최대 규모의 국제 가구 수출 박람회(HawaExpo 2026)가 3월 7일까지 열리고 있다 (사진: KTSG Online)

총 2,500개의 부스 규모로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단순 상품 전시를 넘어 베트남산이 글로벌 가치 사슬에 더 깊이 진입하도록 돕는 가교 역할을 한다. 또한, 전시 상품의 90%가 베트남 현지에서 생산된 것으로, 이는 국내 기업의 탄탄한 내실과 베트남 제조 및 투자 환경의 매력을 보여준다.

최근, 유럽연합(EU)과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원산지 추적 및 산림 파괴 방지에 대한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녹색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이 됐다. 이에 호찌민시는 가구 산업 제품의 80%가 녹색 기준을 충족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및 국제 기술 표준 준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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