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반 트엉 주석과 오영주 주베트남 한국대사

한편, 오영주 대사는 호안끼엠 호수에서 윤 대통령과 트엉 주석이 함께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눈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두 정상의 우정을 엿볼 수 있었으며 양국민 간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는 데에 기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