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교류 프로그램 모습 (사진: 베트남 통신사)

이번 행사에서 베트남 고엽제 피해자협회 회장 응우옌 흐우 찐(Nguyễn Hữu Chính) 중장은 현재 수백만 명의 고엽제 피해자 중

현재 수백만 명에 달하는 고엽제 피해자 가운데 ‘독성 화학 물질에 감염된 참전용사 및 그 자녀’로 인정받아 지원 제도를 받고 있는 인원은 62만 6천여 명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응우옌 흐우 찐(Nguyễn Hữu Chính) 중장 (사진: 베트남 통신사)
응우옌 흐우 찐(Nguyễn Hữu Chính) 중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저희는 각급 기관, 부처, 정치·사회 단체, 국민 각계각층 그리고 해외에 거주하는 동포들과 국제 친구들이 베트남 조국전선중앙위원회가 발족한고엽제 피해자를 위한 실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호소합니다. 또한, 미국 정부와 국민, 그리고 국제기구들이 베트남 고엽제 피해 극복 업무 고엽제 피해자 피해 완화에 있어 베트남과 함께해 나갈 것을 요청합니다.”

이날 행사에서 조직위원회는 여러 단체 및 개인으로부터 총 25억 동(102,000달러) 이상에 이르는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아울러, 군인상업은행(MB은행)의 베트남 고엽제 피해자 기금 계좌 1961 번호을 통해 베트남 고엽제 피해자들을 위한 기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