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상담회에서 창원시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베트남 노동자들에게 한국 거주 및 근무 조건, 비자 종류별 금융 관련 지식 등을 제공하고 한국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고충을 상담했다. HanVietbay, Korea Telecoms, 무궁화 등 주한 베트남 기업에서 온 후원자들도 상담회에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