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고엽제 참사 65주년(1961년 8월 10일~2026년 8월 10일)을 맞아 8월 4~5일 양일간 까마우성 당위원회, 인민보회의, 인민위원회, 베트남조국전선위원회 대표단이 관내 고엽제·다이옥신 피해자들을 방문해 격려하고 뜻깊은 위문품을 전달했다.
8월 5일 오전 까마우성 인민위원회 대표단은 덤저이(Đầm Dơi)면을 찾아 쩐 타인 빈(Trần Thanh Bình)씨 가정과 항전 활동 고엽제 피해자 자녀인 레 뉴 이(Lê Như Ý)양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에서 대표단은 피해자 가구에 위문품 50세트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8월 4일 성 당위원회 대표단은 비엔박(Biển Bạch)면 까이산(Cái Sắn) 마을과 떤방(Tân Bằng) 마을의 고엽제 피해자들을 방문해 2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다박(Đá Bạc)면이 주최한 고엽제 참사 65주년 기념 모임에 참석하고 쩌우터이(Châu Thới)면의 고엽제 피해자들에게 52세트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