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뒤자릭(Stephane Dujarric)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은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아카네 토모코(Tomoko Akane) 소장과 압둘라예 세예(Abdoulaye Seye) 수석 검사를 겨냥한 조치, 그리고 타 ICC 직원들에 대한 미국의 유사한 제재 적용 지속에 대해 특히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테판 뒤자릭 대변인은 유엔과 ICC가 서로 다른 기능과 임무를 가진 별개의 기관임을 강조했다. 그러나 유엔은 ICC를 국제 형사 사법 시스템의 핵심 축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구테흐스 사무총장 역시 “ICC의 활동을 매우 존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