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베트남은 2022년 12월 포괄적‧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으며 윤석열 대통령이 말한 대로 양국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의미를 가진다. 또한 대통령은 베트남 희토류 자원 개발 및 공급망 안정화에 있어 첨단 기술 응용에 관한 양국의 협력 잠재력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방문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금융, 정보통신, 첨단 기술, 인프라와 에너지 등 양국 관계에서 중요한 분야들의 협력에 대해 베트남 지도자들과 논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