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미국의 백만장자인 제프 그린스푼(Jeff Grinspoon)과 존 토마스 폴리(Jon Thomas Foley)는 2월 일 베트남 꽝닌에 도착하여 휴양 여행 일정을 시작했다.
일정에 따라 두 명의 특별한 관광객은 첫날 헤리티지 라인 바이올렛(Heritage Line – Violet)호 크루즈에서 휴식을 취하고,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꽁도(Cống Đỏ)와 짜산(Trà Sản) 해역에서 카약 타기 등 여러 오락 활동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붕비엥(Vung Viêng) 어촌과 띠엔옹 구역을 탐방하고, 호바험(Hồ Ba Hầm) 해역에서 카약을 탄 후 띠엔옹(Tiên Ông) 구역에 머물렀다. 셋째 날에 이 두 명의 VIP 관광객은 크루즈선에서 다양한 활동을 누리고 바이뜨롱(Bái Tử Long) 베이, 하롱 베이의 웅장한 풍경을 관람하면서 뚜언쩌우(Tuần Châu) 항으로 이동해 꽝닌 여정을 끝냈다. 꽝닌에 이어 두 백만장자는 호이안, 후에시 그리고 호찌민시로 여행을 이어가고 있다.
제프 그린스푼과 존 토마스 폴리는 베트남을 여행하면서 신발과 부동산 분야에서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