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국 각지, 2025년 을사년 봄 식목 행사 발대

(VOVWORLD) - 2월 3일 꽝닌성 띠엔옌(Tiên Yên)현 퐁주(Phong Dụ)읍 동딘(Đồng Đình)마을의 숲 지대에서 식목 행사가 열렸다.
베트남 전국 각지, 2025년 을사년 봄 식목 행사 발대 - ảnh 1              부 다이 탕 (Vũ Đại Thắng) 꽝닌성 당 위원회 서기 (사진: baoquangninh.vn)
수천 명의 시민, 지방 당국의 간부, 군 부대의 장병 그리고 청년 단원들이 2024년 9월 태풍 ‘야기’로 파괴된 보호림, 생산림에 나무를 심는 행사에 참여했다. 부 다이 탕 (Vũ Đại Thắng) 꽝닌성 당 위원회 서기에 따르면 올해 꽝닌성은 2024년 대비 2.4배 증가한 31,000헥타르 이상의 면적에서 식림할 것을 목표로 한다. 

같은 날 오전 북부 산간지대 선라성에서 을사년 초 봄 식목 행사가 열렸다. 선라성 농업농촌개발청 하 뉴 후에 (Hà Như Huệ) 청장에 따르면 2021년~2025년 단계 선라성 전역에서 1,4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목표를 달성하거나 초과 달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2월 3일 북부 산간지대 라이쩌우성 퐁토(Phong Thổ)현 신수오이호(Sin Suối Hồ)면 신수오이호 국경 수비대에서 2025년 을사년 봄 식목 행사 발대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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