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국제 여행 전문 매체 뉴질랜드 헤럴드(NZ Herald) 독자들이 투표한 <NZ 헤럴드 트래블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NZ Herald Travel Readers’ Choice Awards 2026)>의 '2026년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 순위에서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NZ 헤럴드의 평가에 따르면 베트남은 신선한 풍미, 다양한 허브, 다채로운 식감, 그리고 깊은 맛의 육수가 조화를 이루는 개성 있는 음식 문화를 갖추고 있다.
길거리 노점부터 번화한 식당과 카페에 이르기까지, 음식은 베트남인의 일상 곳곳에 자리하며 베트남을 여행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베트남 쌀국수(Phở), 반미(Bánh mì), 냄(Nem), 바인쌔오(Bánh xèo), 각종 면류 및 밥류 등을 비롯한 여러 친숙한 현지 음식을 거리, 전통 시장, 현지 식당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사진: TIT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