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삼 대사를 접견한 보 반 트엉 주석 (사진: VOV)

이날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 신임 대사는 이번 임기에 정치와 외교, 경제, 기후변화, 문화, 민간교류 등 모든 분야에서 베트남과 한국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촉진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