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 찐 꽁 선 음악가의 유가족을 대표하여 고인의 막내 여동생인 찐 빈 찐(Trnh Vĩnh Trinh) 여사는 그가 세상을 떠난 25년이 지났음에도 그의 음악은 여전히 우리 삶의 곳곳에 살아 쉬고 있습니다라며 이번 도서 출간과 음악회는 지난 4분의 1세기 동안 유가족과 함께 '찐의 노래(Trnh ca, 찐까)' 지켜온 관객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인사입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찐 꽁 선 음악가의 유가족은 그의 생애와 업적을 다룬 특별판 도서를 출간했다. 도서는 연구자들과 대중이 천재 예술가의 영혼을 더욱 깊이 이해할 있는 귀중한 자료가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