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현충일(7월 27일) 79주년을 기념하여 다낭(Đà Nẵng)시 호찌민 공산 청년단은 오는 7월 20~27일 ‘은혜보답’ 및 ‘음수사원(Uống nước nhớ nguồn, 飮水思源)’ 특별 집중 활동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활동 주간을 맞아 다낭시 각 지부 청년단들은 국가유공자, 보훈 정책 대상 가구, 전 청년돌격대, 상이군인(傷痍軍人)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책 대상 가구를 위한 무상 건강검진 및 의약품 배포 활동을 조직하고 사회적 자원을 동원하여 혁명유공자와 상이군인 가정을 돕기 위한 ‘사랑의 집’ 건설과 보수 자원봉사 활동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낭시 청년단은 관련 기관들과 협력해 전사자의 사진을 디지털로 복원하고, 이를 전사자 유가족, 혁명유공자, 베트남 ‘영웅 어머니’들에게 전달하는 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