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서 조직위는 2009~2022년 기간 각종 국제 사진 대회에 수상한 제주도의 유명한 명승지를 찍은 14점의 사진을 전시한다. 또한 가상 현실(VR) 서비스도 제공되며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성산, 한라산, 중문 등과 같은 제주도의 인기 있는 관광지들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각종 국제 사진 대회에 수상한 50점 사진 작품과 10개의 3D 작품을 전시한다.

해당 전시회는 오는 7월 7일 금요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