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행사에서 코이카 베트남사무소 조한덕 소장은 코이카가 취약 계층 지원에 관심을 가지며 공동체 내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삶의 의지’ 센터는 무료 기술 교육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사회통합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찾는 데에 도움을 준다. 매년 코이카 베트남은 코이카 클럽을 통해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