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퍼즐’ 프로그램은 후에시 적십자회가 2024년 8월부터 시작한 캠페인으로, 어려운 형편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이 담긴 집을 함께 지어줄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모으는 것을 이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는 1인당 10만 동(약 3.8달러)에 해당하는 하나의 ‘퍼즐 조각’을 기부함으로써, 임시 거처나 낡은 집에서 살아가던 가정이 견고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