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국립외교원장은 발표에서 아세안이 한국의 대외정책의 핵심 중 하나가 되었다고 확인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앞에서 아세안과 한국은 협력촉진, 기존 성과 발휘, 지속가능발전한 관계 구축을 위해 기회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