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지도부와 호찌민시 사진협회가 ‘호찌민시 사진 거리’ 준공 및 개막식에 참석했다.(사진: 사진과 삶 잡지) |
1월 25일 저녁 호찌민시 문화체육청은 ‘사진 거리(Photo Street)’를 공식 개장했다. 이 거리는 동커이(Đồng Khởi) 거리-찌랑(Chi Lăng) 공원 구간에 걸쳐 조성됐으며, 사진 예술이 도시의 일상 속에 스며드는 야외 공공 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공간은 시각 언어로 도시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연결한다. 사진 거리는 단순한 사진 작품 전시를 넘어, 역사적 이정표와 발전 성과, 현대 도시의 리듬, 문화와 사람들, 그리고 젊고 역동적이며 국제화된 도시의 끊임없는 창의 정신을 담아내는 공간이다.
호찌민시 문화체육청 쩐 테 투언(Trần Thế Thuận) 청장에 따르면, 이곳은 예술 사진과 시사 사진, 미술적 가치가 돋보이는 대표적인 작품들이 한데 어우러진 개방형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러한 결합은 도시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할 뿐만 아니라, 호찌민시 중심부에서 수준 높은 예술 감상을 즐길 수 있는 생동감 있는 문화 명소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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