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베트남은 과학기술과 디지털 전환을 기반으로 혁신 창업의 흐름을 조성하고 이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트남은 2030년까지 500만 개의 사업 주체를 확보하고, 그중 최소 1만 개의 혁신 차업기업을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해당 전략은 2030년까지 베트남을 글로벌 혁신 지수(GII) 상위 40개국에 진입시키고, 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유니콘 기업 5개를 배출하며, 벤처투자 시장 규모를 15억 달러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45년 비전에 따르면, 베트남은 전체 인구의 10%가 창업에 참여하고, 인구 35명당 기업1개, 인구 5,000명당 혁신창업기업 1개를보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베트남은 글로벌 혁신지수 세계 상위 30위권에 진입하고, 기업가치 1억 달러 이상 스타트업 100개 이상을 보유하며, 벤처투자 시장 규모를 100억 달러까지 확대한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