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비엣젯항공은 매일 345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증편되는 노선은 하노이, 호찌민시, 다낭, 냐짱(카인호아성), 후에, 꽝빈, 푸꾸옥 등을 오가는 구간이다. 이 기간 동안 공급되는 총 좌석 수는 832,000석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만 석(18%) 증가했다.
국내선 증편과 더불어, 비엣젯항공은 승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국제선 노선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다낭시-자카르타(인도네시아), 냐짱-싱가포르, 하노이-시즈오카(일본) 등 신규 노선도 추가로 개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