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으로 불리는 JW 메리어트 깜라인 베이 리조트 & 스파 (사진: 청년신문) |
해당 시상식은 부동산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이번 수상은 각 부동산 및 개발 프로젝트의 설계, 시공, 프레젠테이션 품질을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인테리어, 건축, 마케팅 활동 전반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으로 불리는 JW 메리어트 깜라인 베이 리조트 & 스파는 지속가능성과 풍부한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낸 세련된 휴양 경험을 제공한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해만 중 하나로 꼽히는 깜라인 베이(Cam Ranh Bay) 연안의 바이자이(Bai Dai) 해변에 자리한 이 고급 리조트는 손낌 랜드(SonKim Land)와 사오프엉남(Sao Phương Nam) 주식회사가 공동 개발했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2025년 9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의 세계적 호텔 브랜드가 개장해 운영을 시작했다. 현지 참(Chăm)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건축과 공간 전반에 전통미를 섬세하게 재현한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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