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투 항(Phạm Thu Hằng) 대변인 (사진: VGP)

대변인은 쿠바에 유류를 공급하는 국가들의 상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미국의 새로운 조치가 쿠바 국민의 경제‧사회 활동과 실질적인 삶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아울러 베트남은 지난 수년간 유엔 총회에서 채택된 관련 결의에 대한 지지 입장을 재확인하고, 미국이 쿠바에 대한 일방적인 봉쇄 및 금수 조치를 즉각 해제하며 대화와 관계 개선을 위한 조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