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선 시대 도자기 전시 공간 (사진: 베트남 통신사) |
이번 전시에서는 동선 문화에 속하는 대표적 유물 150여 점이 일반에 공개되며, 전시는 5개 주제로 나뉘어 구성됐다.
‘동선 시대 도기’ 주제관에서는 풍응우옌(Phùng Nguyên), 동더우(Đồng Đậu), 고문(Gò Mun), 호아록(Hoa Lộc) 시기의 그릇과 항아리, 대야 등 도기 유물을 소개한다. ‘동선 시대 사람의 아름다움’ 주제관은 각종 장신구를 통해 당시 사람들의 정신 세계와 미적 관념을 조명한다. 또한 ‘노동의 리듬’ 주제관에서는 도끼, 쟁기날, 저장용기 등 벼농사 중심의 농경 생활과 관련된 유물들이 전시된다.
한편, ‘시대의 힘’ 주제관에서는 단검, 전투용 도끼, 창촉 등 동선 문화 주민들이 사용한 각종 무기를 소개한다. ‘신앙의 울림’ 주제관은 동선 문화에서 청동북이 지닌 특별한 위상과, 당시 주민들의 정신세계와 신앙 생활에서 차지했던 중요한 역할을 집중 조명한다. 이번 동선 문화 유물 특별전은 2026년 3월 31일까지 일반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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