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국내산 꽃과 청과물 품종 연구 및 개발을 강화를 통해 수입 종자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는 긴급한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수확 후 관리 기술에 대한 투자, 종자 보관 프로세스의 고도화, 베트남산 종자 브랜드 구축 등이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칠수 과제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