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문제 해결 위한 2차 회담, UAE서 개최
(VOVWORLD) - 드미트리 페스코프(Dmitry Peskov) 러시아 크렘린(Kremlin)궁 대변인은 지난 4일(수)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안보 문제에 관한 3자 협의체 틀 내에서 진행되는 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 간의 협의 관련 업무가 4일부터 시작되었다고 확인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Dmitry Peskov) 러시아 크렘린(Kremlin)궁 대변인 (자료 사진: Sputnik/Gavriil Grigorov/REUTERS) |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Abu Dhabi)에서 4일과 5일 이틀간 다양한 형식으로 전개되는 이번 2차 협상의 구체적인 일정은 현지에 체류 중인 각국 대표단이 직접 결정하며, 이에 앞서 지난 1월 23일과 24일에도 아부다비에서 1차 안보 3자 협의가 개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