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아 2022 베트남 하노이 한국문화 및 관광 축제는 양국 간 문화 교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사진: toquoc.vn)

동 낀 응이어 툭(Đông Kinh Nghĩa Thục, 동경의숙) 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한국관광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선포식을 가졌다. 전시 공간에서는 한국 문화, 관광, 사람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K-Info 부스, 한국 문화를 알리는 K-Culture 부스, 한국상품을 소개하는 K-Brand 부스 등 24 개의 전시 부스가 열렸다. 또한 Vietravel, Hanoitourism, Hanoitourist, Flamingo Redtours , Saigontourist등 베트남 일류 여행사들이 관광객들에게 한국 관광 투어를 홍보하기도 했다. 또한 베트남과 한국 아티스트들의 예술공연도 진행됐다.

앞서 12월 16일 한국관광공사와 베트남 관광총국은 양국 간 관광 발전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